FAQ

FAQ

PR Consulting Firm MBC

Q. PR(파블릭 리레이숀즈)의 의미는 무엇입니까?

A. 일본에서는「판매촉진=PR」이라고 일의적으로 파악하기 쉽지만 원래PR의 의미는 좀 더 복잡한 의미를 가지고 있습니다. PR(Public Relations)란 기업이나 단체가 사내•사외•국내•국외등의 모든 공중(Public)과 양호한 관계(Relation)를 구축하는 활동 이라고 정의할 수 있습니다. 이 경우의 공중(Public)에는 매스 미디어, 정부, 경합 타사, 고객, 고객이 아닌 소비자, 투자가, 거래 회사, 사원, 파트타이머…등 귀사의 사업 활동과 관련되는 모든 관계자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기업에 있어서는「그들 관계자와의 사이에 자사의 좋은 평판을 만드는 활동 그 모두」가 PR의 알기 쉬운 정의라고 할 수 있습니다. 각종 공중과의 관계 중에서 MBC와 같은 PR회사는「매스 미디어와의 양호한 관계의 구축」을 서포트할 것을 주로 하는 활동에 자신이 있다고 할수 있습니다만 정확한 의미로 파악하면 오직 매스컴만과의 관계 구축을 실시하는 것에 활동이 제한될 것이 아니겠습니다.


Q. PR활동의 대상에는 어떤 단체/개인이 있습니까?

A. 아래와 같은 단체•개인입니다. • 보도 관계자, • 주주, 투자가 • 사원, 그룹 회사 사원 • 일반소비자 • 증권분석가 (아나리스트) • 지역 주민, 지역사회 • 학식자, 유식자등의 opinion leader • 기업 등급기관 • 금융기관 • 취업 학생, 구직자 • 국가, 자치체 • 그 외 일반 인후르서


Q. PR와 홍보의 차이는 무엇입니까?

A. PR와 광고의 차이는 누구라도 감각적으로는 아실 것인데 PR활동 초심자의 분들을 위해서 몇가지 관련 워드와 함께 간단히 차이를 설명하겠습니다.


"광고"


 신문, 잡지, 텔레비전, 라디오, 웹 사이트, 간판등의 미디어 매체의 컨텐츠 스페이스나 시간에 대해서 돈을 지불해서 매입하여 기업이나 단체의 메세지를 전하는 수법을 [광고] 활동이라고 합니다. 기업의 프로모션 활동 중에서 가장 알기 쉬운 것이며 누구나가 잘 아는 것이라고 말할 수 있습니다. 메세지의 내용은 기업•단체가 마음 대로 컨트롤 할 수 있는 대신, 코스트는 가장 비싸집니다(특히 텔레비전 매체의 광고가 매우 비싼 코스트를 필요로 하는 것은 귀하도 아실 것입니다). 또 기업의 주관적인 정보를 일방적으로 흘리기 만이니까 코스트를 들여 실시했는데 광고의 효과를 별로 볼 수 없다고 하는 현상이 자주 일어납니다. 기본적으로는 큰 코스트를 들여 겹쌓아 메세지를 발표해, 소비자의 머릿속에 메세지를 기억시키지 않으면 구매 활동까지 결합되기 어렵다고 분석되고 있습니다.


"PR "


 매스 미디어의 기사•프로그램을 통해서 기업 메세지 침투를 도모하는 PR의 강점은, 그「객관성에서 발하는 신뢰성」이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매스 미디어의 기사•프로그램으로 취급된 경우 광고와 달리 매스 미디어란 객관적인 제3자부터 나온 정보란 형태를 취하므로 많은 소비자가 무조건 그 기업이나 정보의 내용을 굳게 믿는 경향이 있습니다. 따라서 예상 고객등의 반응율도 광고와는 비교못할 만큼 높아집니다. 또 코스트는 광고에 비해 몹시 적게 할수 있습니다(광고 작성 비용이나 방송 비용에 해당하는 프로그램•기사의 제작비를 전혀 염출 할 필요가 없기 때문에). 그런데 우와 같은 이점이 많은 한편 미디어에 노출시키는 메세지를 기업측이 컨트롤 하지 못하고 매스 미디어 매체의 형편에 의해서 지면•프로그램에 등장하는 타이밍등도 컨트롤을 할 수 없다는 약점도 있습니다.


"페이드파브리시티(타이업•페이드 PR))"


 광고와 PR의 서로의 이점을 겸비하고 있는 것이 페이드파브리시티입니다. 해외와는 달라 일본에서는 활발히 실행되고 있습니다. 광고비 만큼은 비싸지 않는 비용(PR협력비)을 매스 미디어 매체에 지불함으로 프로그램•기사내에의 PR노출을 도모하는 방법입니다. 메세지 내용도 어느 정도 컨트롤 할 수 있고 코스트도 싸며 게다가 메세지 발신 효과가 높기 때문에 매우 주목받고 있는 수법입니다. 결함이라 하면 입수 가능 안건이 매우 적고 항상 판매자의 시장인 것입니다.


Q. 매스 미디어 릴레이션 이외의 PR(홍보) 활동에는 어떤 것이 있습니까?

A. 기업의 홍보부는 매스 미디어와 양호한 관계를 만들어 자사에 관한「좋은 취재 기사」을 늘리기 이외에도 여러가지 활동을 해야 됩니다. 늘 추상적으로 보이는 홍보부의 일인데 조금 생각하기만 해도 아래와 같은 활동이 있습니다.(각각 MBC에서는 컨설팅 서포트 하고 있습니다).


• 프레스 릴리스의 작성•발송 • 기자 회견의 설영 • 사보(그룹보)의 작성 • 사내 TV•비디오 작성 • 회사 안내(그룹 안내)의 작성 • 투자가용 안뉴아르레포트의 작성 • 투자가용 설명회의 실시 • PR지•지의 작성 • 환경보고서 작성 • 사스티나비리티레포트의 작성 • 웹 사이트의 운영•관리 • 인트라넷의 운영•관리 • 각종 견학회•이벤트의 기획•운영 • 신문, 잡지, TV매체의 클리핑 및 정보 수집 축적


 이것들 홍보부에 의한 단발적인 일을 전략 레벨까지 높혀 체계화한 생각이 존재합니다. 경제잡지등으로 한 번은 보신 적이 있기가 대부분일 것이지만 이것들을 테마로 포커스를 한 PR컨설팅 서포트도 MBC에서는 맡아하고 있습니다.


• 전략 광고 활동(IR) • 위기 관리 • 기업 내부 커뮤니케이션 • 마케팅 PR • 기업 브랜딩 PR • 리더 커뮤니케이션 PR


Q. MBC의 우수 분야는 무엇입니까?

A. 우와 같이 PR활동에는 여러가지 분야가 존재합니다만 우리 미디어 브릿지 컨설팅이 가지는 우뜸가는 강점은 텔레비전 매체를 정점으로 한 강력한 일본국내의 매스 미디어 릴레이션입니다. 특히 저희들은 매스 미디어와 인터넷을 혼합시킨「크로스 미디어형 PR 」라고 하는 전략에 자부를 가져 제창하는 PR회사중에서 스스로를「크로스 미디어형 PR회사」라고 자리잡아 평가하고 있습니다.


Q. MBC는 외자계 기업과의 거래가 풍부합니까?

A. 네. 지금 현재도 다수의 외자계 기업님을 클라이언트로 하여 일본 시장 진출 및 진출 후의 쉐어 확대 프로모션 시책의 파트너 업무를 실시하고 있습니다.


Q. 미디어 릴레이션력과 동시에 인터넷등 여러가지 미디어도 동시 활용시킬 수 있는, 창조성의 높은 PR회사를 찾고 있습니다만?

A. 일본내에는 300이상의 PR회사가 있습니다. 그속에서 MBC는 텔레비전 매체등의 올드 매스 미디어 뿐만 아니라 인터넷이나 모바일등의 뉴미디어에 관해서도 강력한 기획 제안력을 가지고 있습니다. 예를 들어 SEO의 이야기를 하면 시험삼아 일본의 Google나 Yahoo! Japan를 포함한 주요 검색 엔진 모두에 일본어로「PR회사」라고 입력하면 MBC가 검색 결과의 톱에 나타납니다. 이러한 SEO 시책은 외주가 아니라 모두 MBC의 사내 스탭 스스로가 전략을 세워서 실행하고 있는 프로모션 시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