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비스 일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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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 Consulting Firm MBC

종합 PR지원(마케팅 PR•코퍼레이트 PR•IR서포트•퍼블릭 어페어스•PR조사 컨설팅•정부 릴레이션즈)

 텔레비전 PR를 중심으로 하면서 아울러 신문 매체•잡지 매체•WEB 매체등의 전매체를 전략적으로 공략하기 위한 종합 PR전략 지원 서비스이며 MBC의 각 서비스 중에서 가장 최상급의 PR메뉴로 클라이언트님께 제공 하고 있습니다. 서비스의 컨셉은 「마케팅 시책」+「팀 제도」+「촌스러운 맨퍼워 PR」+「일본 시장에 커스터마이즈 된 창조성 넘치는 PR크리에이티브」. 전투력이 높은「PUSH형 PR」로 매상 직결형의 마케팅 PR를 철저 중시해 나가는 단순한 홍보 서비스가 아닌 마케팅 지원 서비스입니다.



위기 관리 지원(클러이시스 매니지먼트)

 MBC는 텔레비전 보도 제작에 종사하던 스탭이 많은 업계에서 이름난「텔레비전의 신 것도 단 것도 다 안 PR회사」입니다. 이제까지는 반대립장으로 기업의 불상사 보도 시에「아픈 곳」을 치는 질의 테크닉을 프로그램 제작에 유용하게 써 왔던 스탭도 수많이 재적하고 있습니다. 다른 측면에서 보면 MBC는 다른 어떤 PR회사와 비교해도「위기 관리시의 텔레비전 보도 프로그램 대책에는 뛰여나게 강한 PR회사」라고 할수 있습니다. 이러한 MBC의 강점을 120%살리는 형태로 면밀하게 확실히 클라이언트 기업님을 보도 피해로부터 지키는 프로그램을 24시간 체제로 제공하고 있습니다. 더불어 주간지나 신문등 종이 미디어 대응에 뛰어난 사람도 당연히 팀을 짜기 때문에 그 점도 안심해 주싶시오.



미디어 트레이닝

 근년 기업 불상사에 의한 데미지를 받아 시장철퇴를 피할 수 없는 기업이 일본•외자계 기업에 서로 증가하고 있습니다. 그들은 일본의 매스 미디어 특성을 잘 알지 못한 채 어울리지 않는 미디어 대응을 실시해 버리고 일본의 여론에서 반발을 받는 결과가 대부분입니다. MBC는 일본 시장에 참가하는 외자계 기업의 경영층한테 일본 미디어의 특성에 맞는 미디어 트레이닝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익숙해지지 않는 일본의 보도진한테 「호인상을 주는 기술」을 습득할수가 있습니다.



TV프로 전문 PR

이 서비스는, 텔레비전 매체만을 타겟으로 짠 PR서비스입니다. 리테이너 계약과 크게 다른 점은 (1) 종이 매체등을 일채 무시하는 형태로 클라이언트가 노출시키고 싶은 상품•사람•회사등을 각종 TV프로에 추천할 것을 명제로 하여 지정 활동 기간중에 텔레비전 퍼블리시티 활동을 실시한다. (2)일반적인 PR회사가 보통 요구하는 100만~150만 정도의 리테이너 요금을 10분의 1 이하에 내려 그 대신 성과 보수에 중점을 둠으로 코스트 퍼포먼스력을 높이고 있는 점. 입니다.


 대상으로 하는 상품•서비스•기업•인물등의 안건을 MBC가 맡아놓고 텔레비전 퍼블리시티가 가능한 프로그램을 복수 픽업 하겠습니다. 그 중에서 리치 희망한 프로그램을 선택받은 후 PR영업활동에 들어갑니다. 또한「텔레비전 퍼블리시티 특화 지원 서비스」는 PR영업에 관한 활동 실비를 일정금액 받기 외는 기본적으로 성과 보수형의 서비스이므로, 실제로 프로그램 방송이 되지 않는 이상 정액 활동 실비 이외의 과금은 일채 하지 않겠습니다.



신문 잡지 전문 PR

 이 서비스는 저희들과 연간 리테이너 계약을 체결안하고계시는 클라이언트어러분도 신문 매체, 잡지 매체(종이 매체) 및 인터넷 뉴스 사이트등의 WEB 매체에의 PR어프로치를 완전 성과 보수로 실시하는 서비스입니다. 이 서비스는 저희들 PR맨에 의한 매체 기자와의 직접교섭으로 기사화를 노려 가기 때문에 프레스 릴리스의 발송은 일체 실시하지 않습니다. (※종이 매체향의 프레스 릴리스 발송이 필요하신 분은 아래와 같은「단발 프레스 릴리스 발송」서비스를 이용해 주십시오). 활동 기간은 3개월~6개월사이에서 클라이언트님과의 협의에 의해 결정하겠습니다.



단발 프레스 릴리스발송

 MBC의 프레스 릴리스발송 수법은「매스 미디어 기자와 Face to Face의 커뮤니케이션」을 기초로 하고 있습니다. 프레스 릴리스 발송 업자에 의한 기계적인 프레스 릴리스발송 등은 어느 기자도 제대로 보지 않습니다. 결국은 원래 매스 미디어 기자와 친한 PR회사등부터의 정보나 정식하게 대면으로 정보를 주는 신뢰할 수 있는 상대한테서의 보도용 자료 밖에 여전히 보지 않습니다. 일본 시장의 미디어 릴레이션즈에서는 프레스 릴리스 전달 후에 실시하는 아날로그적인 기자와의 직접 면회 교섭이 가장 중요한 성공 요인이 됩니다. 이 서비스에서는 경험이 풍부한 PR세일즈맨에 의한 극진한 미디어 캐러밴을 프레스 릴리스 발송과 원칙적으로 세트로 제공하고 있으므로 효율•효과적이며 매스 미디어 기자에게도 유익한 정보를 Face to Face로 제공하는 형태의 보도용 자료 발표가 가능하게 됩니다.



기자 회견/이벤트

 현재 도쿄도내에서는 매일 수십차례의 기자 회견이 열리고 있습니다. 기자 회견이나 프레스 이벤트에 익숙 못한 일부 기업은 기자 회견만 열면 매스컴 기자가 와 주는 듯 착각을 하고 있는 모양입니다. 유감스럽게도 매스컴 기자의 기자 회견 회장에로의 유치는 너무 어렵고 기자 회견•프레스 이벤트를 실시할 때 가장 고생하고 곤난한 작업이 됩니다. 때로는 기자 회견은 열어 보았지만 전혀 매스컴 기자가 모이지 않아서 경영자가 대단한 창피를 당했다는 일도 특별히 드문 일이 아닙니다.


 저희들은 일상적으로 리테이너 서비스 클라이언트 기업님의 미디어 어텐던트를 섬세하게 하고 있기 때문에 폐사가 개최한 기자 회견에는 늘 대다수의 기자가 모여준다는 실적을 자랑하고 있습니다. 가장 어려운 기자 유치 업무를 프로패셔널인 폐사에게 위탁할 것은 기자 회견 전체를 클라이언트 기업님이 스스로 수행 하든, 외부 기업에 위탁 하든, 매우 중요한 포인트라고 할수 있습니다. 만약 귀사가 일본 시장에 참가할 타이밍등으로 기자 회견•프레스 이벤트의 매스컴 기자 유치를 생각하신다면 꼭 저희들 미디어 브릿지 컨설팅 주식회사에게 말씀해 주십시오. 기자 회견•프레스 이벤트의 경험이 풍부한 스탭이 전력으로 귀사의 회견을 성공시키겠습니다.



일본내 검색 엔진 특화형 SEO/SEM 전략

 저희들은 일본국내 모든 검색 엔진의 검색 결과에서「PR회사」의 키워드로 1위 표시를 달성하고 있습니다. 이것은 사내에서의 SEO 대책 팀의 노하우에 의한 것입니다. 저희들은 클라이언트 기업님께 일본내의 검색 엔진 시장용으로 똑같은 SEO/SEM 대책을 지원 해드리고 있습니다.



개인 스페셜리스트 PR/매니지먼트

MBC는 기업•단체의 PR서포트만이 아니라 각방면에서 활약중의 개인 스페셜리스트(애슬리트•기업경영자•의료 종사자•문화인•가수•배우 등 )의 분들을 위한 PR서비스도 실시하고 있습니다. 텔레비전에 강한 PR회사로서 이제까지 쌓아 올린 미디어 릴레이션즈 구축력을 살려서 일본 시장용의 프로모션 서포트 지원, 매니지먼트 지원, 출판 강연 프로듀스 등을 비롯하여 「업계의 탑런너 」로서의 지위 획득을 위한 중장기적인 개인 브랜드 구축 지원을 실시하고 있습니다.